소설 네가 있는 요일 발제문 독서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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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민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4-10 17:17본문
네가 있는 요일 발제문
발제자:이승구
환경보호와 인류 존속을 위해 정해진 요일별로 하나의 신체를 공유하며 현실을 살아가는 '인간 7부제' 가상 현실인 '낙원'(정신 활동) vs 현실 세계(육체 활동)을 살아가는 현울림과 강지나의 보디메이트 관계속 미래의 삶을 다루고 있습니다
인물소개
현울림: 보육원 출신의 소녀 자신의 타살을 증명하려고 함
강지나: 현울림과 보디메이트 관계
강이륜:모든것을 기억하는 연수소 출신의 천재소년
심해윤:강지나를 동경하며 그녀를 닮고 싶어 하는 인물.
기타 인물: 김달, 젤리, 최사장,
강형운,강세영
악어, 불곰,산신령,무재
김수민,서호라,인형태,
구름,금붕어,노란고양이
1. 일곱 명이 하나의 성기능, 배설, 건강 상태를 공유해야 합니다. 가능할까요?
2. 권력과 자본을 가진 선택권을 가진 365와 자원을 나누는 7부제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비가 더욱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특권층의 365의 삶은 정당한가?나는 두 삶중에 무슨삶을 택할것이며 이유는 무엇인가?
3. 국가의 질서에 순응하는 '7부제' 일상과 스스로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무국적자'의 삶 중 무엇이 더 인간답다고 생각하는가?
4. 자아가 누구냐에 따라 존재가 정의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의 신체를 여러 사람이 공유할 때,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5. 모든것을 기억하는 능력은 것은 축복인가, 아니면 지워지지 않는 고통(저주)인가?
6. 스토리전개중 사건의 인과 관계나 개연성 부족의 모순점 결말의 아쉬움등 고치고 싶은 곳이 있나요 ?
7. 많은 영화(첫키스만 100번째,이터널 션샤인등)의 소재가 되는 서로 사랑했던 기억을 잃은 남녀가 다시 사랑에 빠질수 있다고 생각 하시나요?
* 찬성: 사랑은 데이터가 아니라 '감각'과 '본능'의 영역이다. 영혼의 결이 같다면 다시 끌릴 수밖에 없다.
* 반대: 사랑은 함께 쌓아온 서사(기억)의 산물이다. 공유된 기억이 없다면 그 사람은 껍데기에 불과하다
8'인간 7부제'라는 극단적인 설정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주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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